Dechive 작업에서 Claude Code가 따라야 할 기준이다.
속도보다 방향성, 변경량보다 정확성을 우선한다.
Dechive는 일반 블로그, 포트폴리오, 튜토리얼 사이트가 아니다.
Dechive는 생각이 머무는 개인 도서관이다.
Core line:
생각이 머무는 도서관
A library where thoughts stay.
Dechive의 글은 단순한 포스트가 아니라 하나의 짧은 책이다.
각 글은 하나의 독립적인 질문에 답해야 한다.
지향:
- 조용한 도서관
- 짧은 책이 꽂힌 서가
- 다시 꺼내 읽는 기록
- 낮은 대비와 은은한 amber
- AI 시대의 지식과 생각을 정리하는 공간
피할 것:
- 일반 개발 블로그
- SaaS 랜딩 페이지
- 포트폴리오 템플릿
- 강의/튜토리얼 플랫폼
- 트렌드 추격형 SEO 사이트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AI를 강하게 만드는 주문이 아니다.
Dechive에서 하네스란 작업을 다음 요소로 묶는 것이다.
- Goal: 무엇을 해결하는가
- Scope: 어디까지 다루는가
- Boundary: 무엇을 하지 않는가
- Verification: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 Stop Condition: 언제 멈추는가
코드든 글이든, 작업 전에 이 다섯 가지를 먼저 잡는다.
좋은 하네스는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준다.
Dechive의 콘텐츠 구조:
category = 큰 서가
subject = 주제 책장
post = 하나의 짧은 책
tags = 색인
concepts = 개념 색인 연결기본 category:
Dev
Data
Product
AIsubject 예시:
Dev: JavaScript, TypeScript, React
Data: SQL, Google Analytics
Product: Agile, PM
AI: Prompt, Deep Learning규칙:
series사용 금지- subject는 시리즈가 아니라 책장이다
- 각 글은 독립적으로 읽혀야 한다
- 같은 subject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는 있지만 연재처럼 쓰지 않는다
금지 표현:
1편
2편
이번 편
다음 편
이전 글
지난 시간
이 시리즈
완전 정복기본 구조:
---
title: '글의 핵심 통찰을 담은 제목'
seoTitle: '검색용 색인 제목'
date: YYYY-MM-DD
category: AI
tags:
- AI
- prompt
slug: url-friendly-slug
description: 'SEO 스니펫용 설명'
status: published
lang: ko
subject: Prompt
concepts:
- Prompt
---규칙:
- title은 Dechive 안에서 보이는 책 제목이다
- seoTitle은 구글 검색용 색인 제목이다
- title을 SEO 때문에 바꾸지 않는다
- slug는 임의로 변경하지 않는다
- description은 과장 없이 명확하게 쓴다
- category는 큰 서가, subject는 주제 책장이다
글을 쓰기 전에 핵심 질문을 정한다.
예:
LLM은 어떻게 답을 만들어내는가?
AI에게 정확하게 말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MCP는 워크플로우와 무엇이 다른가?글 전체는 이 질문 하나에 답해야 한다.
기본 흐름:
도입
문제의식
핵심 개념
예시 또는 비교
의미 정리
조용한 마무리단, 이 이름을 헤딩으로 쓰지 않는다.
도입은 정의가 아니라 혼란, 관찰, 문제의식에서 시작한다.
피할 문장:
본 글에서는 ~에 대해 알아본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다.
이것만 알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좋은 문장:
처음에는 이 차이가 작아 보인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된다.
이 말은 틀리지 않지만, 충분하지도 않다.
중요한 건 도구가 아니라 기준이다.글쓰기 하네스는 다음을 먼저 잡는다.
이 글이 답하는 하나의 질문은 무엇인가?
이 글에 포함할 것과 제외할 것은 무엇인가?
튜토리얼, 백과사전, SEO 글, 강의식 글로 흐르지 않도록 경계를 둔다.
이 글이 붙잡는 핵심 개념을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
예:
Prompt = AI가 해석할 가능성을 좁히는 구조
RAG = 오늘 필요한 자료를 AI 앞에 놓는 방식
Tool Use = AI에게 통제된 외부 기능을 쥐여주는 방식
MCP = AI가 도구와 자료를 발견하고 호출하는 표준 연결 규약
Workflow = 일이 흘러가는 순서아래 상황이면 멈추고 좁힌다.
- 글이 너무 넓어진다
- 개념을 정확히 설명하지 못한다
- 튜토리얼처럼 흐른다
- SEO 제목을 위해 본문이 흔들린다
- 확실하지 않은 내용을 단정하게 된다
문체 기준:
- 차분하다
- 명확하다
- 사람에게 설명하듯 자연스럽다
- 기술적으로 정확하다
- 독자를 가르치려 들지 않는다
- 과장된 마케팅 문구를 피한다
확실하지 않은 내용은 단정하지 않는다.
피할 표현:
반드시
항상
완전히
유일한
무조건완화 표현:
~에 가깝다
~라고 볼 수 있다
~일 가능성이 높다
대체로
보통
많은 경우한국어 원문을 먼저 작성한다. 영어 파일은 번역 스크립트로 최초 생성한다.
정책:
자동 번역 = 새 영어 글 최초 생성용
기존 en.md = 보호
기존 en.md 재번역 = 명시적 force일 때만 허용새 영어 글 번역 대상:
title
description
seoTitle
tags
body
lang: ko → enslug는 번역하지 않는다.
기존 영어 글은 검수된 콘텐츠로 본다. 자동 번역이 다시 덮어쓰면 안 된다.
Force 재번역:
npm run translate -- --forceForce 후에는 영어 title, seoTitle, tags, body를 반드시 검수한다.
SEO는 키워드 반복이 아니라 명확한 색인이다.
원칙:
- 사람을 위한 글을 쓴다
- title은 Dechive다운 제목으로 유지한다
- seoTitle은 검색자가 이해하기 쉬운 설명형 제목으로 쓴다
- description은 정확하게 쓴다
- 낚시 제목을 쓰지 않는다
- canonical, hreflang, OG/Twitter 메타데이터를 유지한다
Dechive의 기준:
title = 책 제목
seoTitle = 검색 색인 제목
description = 책 설명
tags = 색인어
concepts = 개념 연결Dechive UI는 조용한 도서관 분위기를 유지한다.
지향:
고딕 도서관
조용한 서가
짧은 책
낮은 대비
얇은 border
은은한 amber피할 것:
밝은 SaaS 버튼
과한 gradient
둥글고 큰 스타트업 카드
skill percentage bar
시끄러운 애니메이션
일반 블로그 리스트Archive는 Dechive의 핵심 서가다.
- 왼쪽은 색인, 필터, 검색
- 오른쪽은 기록 목록과 검색 결과
- 검색은 현재 category/subject 범위 안에서 작동한다
- 선택된 범위는 명확하게 보여준다
Index는 단순 사전이 아니라 개념 지도다.
- 개념의 짧은 정의
- 헷갈리기 쉬운 지점
- 관련 concepts 기반 자동 연결
- Archive 글로 이어지는 길
관련 기록 연결은 가능하면 frontmatter concepts를 통해 자동화한다.
About은 Dechive의 정체성을 설명한다.
- Dechive가 무엇인지
- 왜 도서관인지
- 글을 왜 짧은 책으로 보는지
- 일반 블로그와 무엇이 다른지
아래는 명시 요청 없이 건드리지 않는다.
- Supabase pgvector RAG
- Gemini API 기반 AI 사서
- 한/영 이중 경로
- Sitemap
- Google Analytics
- AdSense
- Privacy Policy
- Vercel 환경변수
- 번역 스크립트
- GitHub Actions 임베딩 파이프라인
절대 하지 말 것:
- Dechive를 일반 블로그처럼 만들기
- series 추가
- 1편/2편/다음 편 표현 사용
- slug 임의 변경
- 인프라 임의 수정
- 기존 영어 글 자동 덮어쓰기
- 검수 없이 force 재번역
- skill percentage bar 추가
- 밝은 SaaS 스타일로 변경
- 사실을 만들어내기
- 글을 길게 보이게 하려고 불필요하게 늘리기
작업 후 보고:
변경 파일:
- file/path
주요 변경:
- 변경 내용
확인:
- npm run lint: 통과 / 미실행
- npx tsc --noEmit: 통과 / 미실행
주의/TODO:
- 필요한 경우만좋은 Dechive 작업은 다음을 만족한다.
- 정체성을 흐리지 않는다
- 필요한 것만 바꾼다
- 글은 하나의 질문에 답한다
- UI는 도서관 분위기를 유지한다
- SEO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한다
- 결과는 조용하지만 선명하다
Dechive는 콘텐츠를 빠르게 쌓는 곳이 아니다. Dechive는 생각이 머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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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엔 이렇게 줄이는 게 좋아.
기존 `CLAUDE.md`는 엄청 정성스럽지만 너무 길어서, 실제 작업 때는 핵심이 묻힐 수 있어. 지금처럼 **정체성 → 하네스 → 콘텐츠 모델 → 글쓰기 → 번역 → SEO → UI → 금지사항** 순서로 줄이면 훨씬 잘 작동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