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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aside> |
| 2 | +💡 주요 내용들을 정리하고, 여러분만의 생각을 통해 정리해보세요! |
| 3 | + |
| 4 | +- 레퍼런스를 참고하여 정의, 속성, 장단점 등을 적어주셔도 괜찮습니다. |
| 5 | +- 조사는 공식 홈페이지 **Best**, 블로그(최신 날짜) **Not Bad** |
| 6 | +</aside> |
| 7 | + |
| 8 | +- ORM |
| 9 | + |
| 10 | + Object-Relational Mapping |
| 11 | + |
| 12 | + 객체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매핑해주는 것을 말함. |
| 13 | + |
| 14 | +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은 클래스를 사용하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테이블을 이용함. |
| 15 | + |
| 16 | + ORM을 통해 객체 간의 관계를 바탕으로 SQL을 자동적으로 생성하여 객체 모델과 관계형 모델 간에 불일치를 해결함. |
| 17 | + |
| 18 | +- Prisma 문서 살펴보기 |
| 19 | + - ex. Prisma의 Connection Pool 관리 방법 |
| 20 | + |
| 21 | + Prisma 자체는 Connection Pool을 직접 관리하지 않고, 대신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 드라이버의 connection pool 기능을 사용한다. MYSQL의 경우에는 Prisma가 내부적으로 mysql2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env 파일의 DATABASE_URL에 쿼리 스트링으로 설정할 수 있다. Prisma Client는 애플리케이션 전체에서 단 1번만 생성해야하기 때문에 요청마다 새로 생성하면 Pool 누수와 연결 과다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
| 22 | + |
| 23 | + - ex. Prisma의 Migration 관리 방법 |
| 24 | + |
| 25 | + Migration은 데이터베이스 스키마의 버전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추적하기 위한 방법이다. 데이터베이스 구조(테이블, 컬럼 등)을 변경하는 코드를 의미한다. Prisma에서 크게 2단계를 거쳐 마이그레이션을 관리한다. |
| 26 | + |
| 27 | + 1. prisma/schema.prisma 수정 스키마 파일에서 모델(테이블)을 수정하거나 추가한다. |
| 28 | + 2. 명령어로 마이그레이션 생성 및 적용 `npm exec prisma migrate dev` 이 명령어를 수행하여 변경된 스키마를 기반으로 SQL migration 파일을 생성하고, 로컬 DB에 마이그레이션을 자동 적용한다. |
| 29 | +- ORM(Prisma)을 사용하여 좋은 점과 나쁜 점 |
| 30 | + - 장점 |
| 31 | + |
| 32 | + ORM은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객체 지향적인 방식으로 처리하게 해준다. 이를 이용하여 개발자는 SQL 쿼리를 작성하는 대신 객체를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와 상호작용으로 인해 코드가 간결해지고 개발속도 또한 빨라져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 |
| 33 | + |
| 34 | + - 단점 |
| 35 | + |
| 36 | + ORM은 추상화된 레이어를 추가하므로 직접 SQL 쿼리를 작성하는 것보다 성능이 떨어지며 복잡한 쿼리나 대량 데이터 처리 시 성능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 37 | + |
| 38 | +- 다양한 ORM 라이브러리 살펴보기 |
| 39 | + |
| 40 | + **ex. Sequelize** |
| 41 | + |
| 42 | + Sequelize는 JavaScript/TypeScript에서 사용하는 Node.js에서 가장 오래되고 널리 쓰이는 ORM 중 하나이다. Sequlize의 특징으로는 모델 정의를 코드에서 직접해주어야하고, 쿼리 작성은 체인 기반 ORM 스타일로 작성한다는 것이 있다. Prisma에 비해 타입 지원이 불안전하고, 마이그레이션을 sequelize-cli를 통해 수동 스크립트로 작성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사용 난이도가 비교적 간단하고 오래된 만큼 문서의 양이 방대하고 커뮤니티가 활발하다는 장점을 갖고있다. |
| 43 | + |
| 44 | + **ex. TypeORM** |
| 45 | + |
| 46 | + TypeORM은 node.js에서 실행되고 typeScript로 작성된 객체 관리형 매퍼 라이브러리이다. Entity 클래스 중심이고 TypeScript에 최적화되어 데코레이터(Entity, Column)으로 모델을 정의한다는 특징을 가진다. 또한 NestJS와의 호환이 뛰어나다. 타입 안정성과 마이그레이션 평의성 및 관계 설정이 Prisma보다 불편하다는 단점을 갖고있다. |
| 47 | + |
| 48 | +- 페이지네이션을 사용하는 다른 API 찾아보기 |
| 49 | + - ex. https://docs.github.com/en/rest/using-the-rest-api/using-pagination-in-the-rest-api?apiVersion=2022-11-28 |
| 50 | + |
| 51 | + 서비스에서 한 번에 모든 데이터를 모두 보낸다면 작업의 속도가 굉장히 느려지고 서버에도 부담이 커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 전체를 보내지 않고, 데이터의 일부만 보내는 페이지네이션이라는 방식을 사용한다. |
| 52 | + |
| 53 | + GitHub에서는 per_page와 page 쿼리 파라미터 방식을 널리 사용하는데 per_page는 한 번에 받을 항목 개수(최대 100개), page는 몇 번째 페이지를 요청할지를 의미한다. ex) ?per_page=10&page=1 → 첫 번째 페이지의 10개를 불러온다. |
| 54 | + |
| 55 | + Link 헤더에 next, prev, last, first 같은 링크들이 있어서 API 요청을 보낼 때 응답 헤더에 다음 요청 주소를 같이 보내서 다음 페이지 여부를 알려줄 수 있다. |
| 56 | + |
| 57 | + - ex. https://developers.notion.com/reference/intro#pagination |
| 58 | + |
| 59 | + Notion API은 Cursor 기반의 Pagination 방식을 주로 사용한다. start_cursor는 “어디서부터 시작할지”를 알려주는 포인터이고, has_more는 다음 데이터가 더 있는지를 알려주는 boolean 값이다. next_cursor는 다음 요청에서 사용할 수 있는 start_cursor 값을 의미한다. 요청을 하면 기본적으로 100개의 데이터를 주고, start_cursor부터 데이터를 전달하고 has_more가 false가 될 때 까지 next_cursor를 start_cursor로 변경하여 데이터를 계속 전달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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