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비즈니스 확장으로 복잡해지는 내부 시스템을 정리하고, 레거시를 구조적으로 개선하는 플랫폼 엔지니어
- 기술 글은 감상보다 판단 기준이 먼저 보여야 한다.
- 구현 자랑보다 문제 정의와 대안 비교가 먼저 나와야 한다.
- 글 하나가 읽히고 끝나면 안 된다. 같은 문제를 다시 만났을 때 재사용 가능한 기준이 남아야 한다.
- 공개 글은 포트폴리오다. 초안이나 메모 수준의 글은
private로 둔다.
- 기본 문체는 단정형
하다체로 쓴다. - 도입과 마무리만 제한적으로 부드럽게 쓸 수 있다.
- "배웠다", "느꼈다"는 문장만으로 끝내지 않는다. 무엇이 바뀌었는지까지 적는다.
- 추상 표현 대신 수치, 조건, 실패 사례를 우선한다.
- 왜 이 문제가 운영 또는 비즈니스 비용으로 이어졌는가
- 누가 이 결과를 소비하는가
- 성능, 정확성, 복구, 운영 조건
- 리소스 한계나 조직 제약
- 실제로 검토한 대안 2개 이상
- 버린 대안과 이유
- 데이터 흐름
- 핵심 상태 모델
- 중요한 설정값과 선택 이유
- 장애, 병목, 잘못된 가정
- 어떻게 관측했고 어떻게 수정했는가
- 단위 테스트
- 통합 테스트
- 운영 확인 방식
- 수치 결과
- 다음에도 그대로 가져갈 기준
- 아직 남은 한계
visibility기본값은public이다.-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공개 자산이 아니라 학습 자산으로 보고, 공개 필요성이 생기기 전까지
private로 둔다. - 엔지니어링 글은
philosophy,design,implementation평균이3.0이하이면private로 둔다. featured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할 때만 허용한다.- 엔지니어링 글
- 시리즈 아님
brandFit >= 4.0
featured는 점수만으로 자동 결정하지 않는다. 현재 단계에서는 수동 큐레이션 목록으로 관리한다.
- 첫 세 문단 안에 문제와 비용이 드러나는가
- 대안 비교가 실제로 존재하는가
- 설정값과 구조가 왜 그렇게 됐는지 설명하는가
- 장애 또는 실패 장면이 포함되어 있는가
- 결과가 수치 또는 운영 변화로 확인되는가
- 읽고 나면 한 문장으로 재사용 가능한 기준이 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