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시스템(config-server 제어기·실험 측정 harness) 저장소다. 실험 스택과 운영(operation) 스택이 이 코드를 쓴다.
- 배포: CSID-DGU/admin_infra → Actions → Deploy Proposed Stack (
ops/proposed-stack/README.md) - 테스트:
pip install -r config-server/requirements.txt pytest후pytest config-server·(cd harness && pytest)— PR마다 CI가 같은 명령을 돌린다
admin_fe·admin_be·admin_infra·admin_infra-proposed 네 저장소가 같은 규칙을 쓴다. 전문은 admin_wiki md/브랜치-규칙.md.
- 브랜치는
main하나다. 작업은main에서<커밋 타입>/v<버전>-<짧은 설명>브랜치를 따서(예:fix/v3.0-returning-user-uid) PR로main에 squash 병합한다. - PR은 CI(테스트) 통과가 필요하다.
- 어느 브랜치에 push해도 자동 배포는 없다. 배포는 admin_infra의 Deploy Proposed Stack 워크플로로만 한다.
- 실험 스택은
main(또는 작업 브랜치)을, 운영(operation)은 네 저장소에 같은 이름으로 찍은 릴리스 태그vX.Y.Z만 배포한다.
서버가 정상적으로 실행 중일 때, 아래 주소에서 API 명세(Swagger)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wagger UI:
http://{farm_server_ip}:9732/apidocs/ - Health Check:
http://{farm_server_ip}:9732/health
참고: NodePort는
values.yaml설정에 따라 9732번 포트를 사용합니다.
신청 생명주기의 모든 전이와 장애 사례를 실제 실험 스택에서 돌리고, 끝나면 이번 실행이 만든 것을 전부 지운 뒤
남은 것이 있으면 실패로 끝난다. 사례는 harness/e2e/catalog.yaml 한 곳에만 있다.
python -m harness.e2e list # 사례 목록
python -m harness.e2e run --stack full # 장애 없는 사례
python -m harness.e2e run --stack full --allow-faults # Pod 사망·NAS/AD 차단·config-server 중단 포함
python -m harness.e2e run --stack full --case C04 --keep # 한 사례만, 정리하지 않고 남김(조사용)
python -m harness.e2e reset --stack full --run <runid> # 남겨 둔 실행 정리- 접속 정보는 저장소 밖
~/.ailab-exp/e2e.env(E2E_ENV로 변경)에 둔다:SSH_TARGET,SSH_PORT,SSH_KEY,KUBECONFIG,URL_<STACK>,CA_FILE(스택 입구의 자체 서명 인증서). 보고서는~/.ailab-exp/e2e-reports/에 쓴다. - 사례마다
<스택 접두어>e2e<runid><사례><별칭>이름의 새 사용자를 만든다. 정리는 이 접두어로만 범위를 좁히고, operation 스택에서는 실행·정리 모두 거부한다. - CI는
harness/test_e2e_catalog.py로 admin_be 전이 표(lifecycle-transitions.yaml)의 모든 전이와 config-server의 모든 오류 코드가 사례·시험·면제(이유 필수) 중 하나에 있는지 확인한다.
배포 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 확인 및 조치 방법입니다.
kubectl get pods -n cssh- 정상: Running (READY 1/1)
- 오류: CrashLoopBackOff, ImagePullBackOff, Pending
서버가 뜨지 않거나 동작이 이상할 때 실시간 로그를 확인합니다.
# Pod 이름 확인 후
kubectl logs -f <POD_NAME> -n cssh주요 체크 포인트:
- ModuleNotFoundError: requirements.txt 누락 또는 파일명 불일치
- WORKER TIMEOUT: 초기 로딩 시간이 긺 (Dockerfile 타임아웃 설정 확인)
제대로 된 버전이 배포되었는지 커밋 해시를 통해 확인합니다.
kubectl describe pod <POD_NAME> -n cssh | grep Image이미지 태그가 v10 같은 고정 값이 아니라, 난수(Commit Hash)로 되어 있어야 정상 배포된 것입니다.
셀프 서비스 컨테이너 재시작(admin_be #481, admin_infra #152, admin_fe #124, 전부 미머지·보류)을 준비하다가, 관리자 마이그레이션 기능도 포함해서 홈 디렉토리 밖에 설치한 패키지가 실제로는 전혀 보존되고 있지 않다는 걸 발견함.
원인: commit_and_save_user_image()가 pod 안에서 /usr/local/bin/save_image.sh를 실행하려 하는데 이 스크립트가 base 이미지 어디에도 없음(kubectl exec로 실측 확인). 게다가 pod에는 /var/run/docker.sock이 마운트돼 있지 않아 컨테이너가 애초에 자기 자신을 커밋할 방법이 없음(보안상 마운트해서도 안 됨). load_user_image()는 저장된 이미지가 없으면 조용히 base 이미지로 폴백하기 때문에 에러 없이 매번 "그냥 초기화"되고 있었음.
레거시 시스템과의 차이(중요): 레거시(uidctl, 순수 Docker)에서는 "같은 서버에서 재시작할 땐 패키지가 보존됐다"고 하는데, 이건 커스텀 로직이 아니라 순정 docker restart(같은 컨테이너를 멈췄다 다시 시작 — 레이어가 그대로 남음)였을 것으로 추정됨(uidctl 저장소 전체에 migrate/commit 관련 코드가 전혀 없음, 다른 서버로의 이전 자체는 레거시에서도 불가능했다고 확인됨 - 임준영). k8s/containerd는 이 동작이 다름 — pod 재시작(crictl stop 등)은 컨테이너를 삭제 후 재생성하는 방식이라 레이어가 안 남는다는 걸 2026-09-07 FARM6 실측으로 확인함(재시작 전/후 컨테이너 ID 변경, 마커 파일 소실).
검토했던 해법과 각각의 문제:
- Docker Hub를 레지스트리로 재사용 — 이미 쓰고 있어서 새 인프라 불필요하지만, (a) 6시간당 pull rate limit 있음, (b) public으로 구워지면 민감 정보 노출 위험, private repo는 유료 seat 제한. 소규모 베타 검증엔 쓸 수 있어도 실제 운영 단계엔 부적합.
- 사설 컨테이너 레지스트리(registry:2) + 노드별 커밋 전용 DaemonSet — 정공법. 레이어 단위 증분 전송이라 속도/트래픽 문제 없고 프라이버시도 내부에 머무름. 다만 신규 인프라(레지스트리 배포, DaemonSet 신규 개발, 노드별 containerd mirror 설정 롤아웃)가 필요해 규모가 있음 — 별도 작업 세션 단위.
- 범위 축소 여지: 재시작(reboot)은 같은 노드에 새 pod를 만드는 것으로 이미 제한했으므로, 커밋한 이미지가 그 노드의 로컬 docker/containerd에 그대로 남아
imagePullPolicy: IfNotPresent로 바로 재사용된다 — 레지스트리 push/pull 자체가 불필요하다. 레지스트리는 마이그레이션(다른 노드로 이동)에만 필요하므로, 재시작만 우선 지원한다면 DaemonSet만 만들면 되고 레지스트리·containerd mirror 설정 롤아웃은 생략 가능 — 훨씬 작은 작업으로 축소됨.
- 범위 축소 여지: 재시작(reboot)은 같은 노드에 새 pod를 만드는 것으로 이미 제한했으므로, 커밋한 이미지가 그 노드의 로컬 docker/containerd에 그대로 남아
- 심볼릭 링크로 영구 마운트 범위 확장 (Kubeflow/GitHub Codespaces가 실제로 쓰는 방식 — 업계 표준에 가까움, 2026-09-08 웹 검색으로 확인): entrypoint.sh에서
/opt,/usr/local을 홈 하위 디렉토리로 심볼릭 링크. k8s 설정 변경 없이 이미지 스크립트 수정만으로 가능해 셋 중 구현이 가장 쉬움.- 커버됨:
conda install(기본 위치/opt/conda),./configure && make install류 소스 빌드 설치(/usr/local), 기타/opt설치 툴. 참고로pip install --user, Hugging Face/PyTorch 캐시(~/.cache), cargo/go/R 패키지는 애초에$HOME기준이라 이미 지금도 보존됨 (HOME=/home/<username>로 세팅되어 있음). - 안 됨, 그리고 왜:
apt install— 설치 파일이/usr,/etc,/var/lib/dpkg등 여러 경로에 흩어짐. 이 중/usr만 영구화해도 안 되는데, 매 명령 실행마다 공유 라이브러리를 읽는 경로라 NFS에 올리면 평상시 성능이 떨어지고, 베이스 이미지를 업데이트해도(CUDA 버전업, 보안 패치) 유저의/usr는 그 시점 스냅샷에 영구 고정되어버려 이미지 버전 관리 체계가 무력화됨./var/lib/dpkg(설치 이력 DB)만 따로 영구화하는 것도 의미 없음 — 이 DB는 실제/usr내용과 항상 일치해야 하는데,/usr는 매번 초기화되니 "설치됐다고 기록은 있는데 파일은 없는" 불일치가 발생해 apt 자체가 깨짐./etc전체 심볼릭 링크도 위험 — entrypoint.sh가 매 시작마다 새로 세팅하는/etc/passwd,/etc/ssh/sshd_config등과 이전 실행의 잔여 상태가 충돌해 로그인/SSH 자체가 안 될 수 있음.sources.list.d/cron.d/sudoers.d같은 개별 파일 단위 심볼릭 링크는 기술적으로는 가능하나 얻는 이득 대비 리스크가 커서 우선순위 낮음. - 파일시스템과 무관하게 절대 안 되는 것: 실행 중이던 프로세스(학습 job,
nohup백그라운드, tmux 세션), Jupyter 커널의 저장 안 한 메모리 상태, 열려있던 네트워크 연결. 재시작 = 프로세스 종료이므로 어떤 방식으로도 못 지킴(학습 중이던 job을 지키려면 재시작을 안 하거나, 학습 스크립트 자체가 체크포인트를 남기게 하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
- 커버됨:
결정: 2026-09-07 기준 전부 보류. 재개 시: 3번(심볼릭 링크)을 먼저 적용해 conda//usr/local//opt 보존부터 빠르게 확보하고, apt까지 필요하면 2번을 같은 노드 한정(레지스트리 없이 DaemonSet만)으로 축소해 진행하는 순서를 권장.
CI/CD 작동을 위해 GitHub Repository Secrets에 다음 변수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Docker Hub:
DOCKER_USERNAME,DOCKER_PASSWORD - Kubernetes Access:
K8S_HOST,K8S_USERNAME,K8S_PRIVATE_KEY,K8S_PORT
현재는 username이 toni와 key로 되어있으며, 관리자 변경 시 인수인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