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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

trz-21 edited this page Jun 16, 2026 · 2 revisions

1주차

기존 3월 초까지 회사다니면서 알고있던 지식 기준으로 워크플로우를 정의 및 세팅해봤다. 요즘 모든게 워낙 훅훅 바뀌기 때문에 그새 트렌드가 바뀌었는지 궁금했고, 멘토링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었어서 꽤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참고로 현재는 하네스같은 것들이 완전 클로드 및 코덱스 같은 서비스 자체에서 구축되도록, 일반적인 구조로 수렴되었고, 사용자들은 판단만 잘 내려주면 되는 상태라고 한다.


2주차

기본적인 기능 구현을 완료하였으나, 이것이 과연 내가 원하는대로 제대로 구현이 된 것인지 확인하는데에 어려움을 겪었다. 아마 작업단위가 컸던 부분, 그리고 로컬 디렉토리로 docs가 정리되어 한눈에 보기 어려웠던 부분이 이런 어려움을 겪게 한 것 같아서 이부분을 개선해보기로 하였다. 또한, 기본적인 기능 말고 내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좀 더 valuable하게 만들기 위한 액션을 할 것이다.


3주차

  1. 문서 소스를 github wiki/issue로 옮기고 정리하였다.
  2. 내 서비스를 좀 더 valuable하게 느낄 수 있도록 ui 개선 및 기능 개선을 진행하였다. 결과물이 나름 만족스러웠다. 로컬 디렉토리에 있는게 아니라, github wiki에서 구조화된 상태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전체 프로젝트 구조를 이해하는데 보다 도움이 된 것 같다. 다만, 기존에는 훅으로 문서화에 대해 강제할 수 있는 수단이 있었는데, 지금도 명시적으로 훅이 실행되기는 하지만 실제 diff를 비교하는 등의 액션은 취하지 못해 완전 강제하지 못한 부분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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