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자신의 살아생전 이야기를,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는 웹 기반 추모공간.
저희 서비스는, 추모관을 만드는 “과정” 자체에서 유저가 죽음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 목적입니다.
타겟 유저는, 죽음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지 않은 젊은 층으로, 너무 무거워서 쉽게 생각조차 못하던 주제인 ‘죽음’을 조금 더 나에게 가까운 것으로 만들어주고자 합니다.
- 최목원 - PM
- 강혜나 - UI/UX
- 장준석, Jordan - 백엔드 개발
- 허서연, 주민겸 - 프론트엔드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