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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의 방향성 잡기

Jiwon Lee edited this page Jul 2, 2023 · 2 revisions

✔️ 기존 서비스의 불편한 점이 뭐였을까?

  • 스터디를 진행할 때 팀원들의 참여도와 스터디 일정 관리를 체계화할 수 있는 플랫폼이 존재하지 않았다.
  • 팀장이 직접 수기로 작성을 했어야 했다.
  • 어떤 활동을 할 때 소속감을 느끼고 싶다. 동기부여를 느끼고 싶다.
  • 공유를 하고 싶은데, 그룹 내에서만 공유를 하고 싶다.
  • 기존의 챌린지나 스터디는 일정, 소요 비용을 추측하기가 어려워서 하나씩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 우리는 무슨 기능을 제공해야 할까?

  • 컨텐츠는 크리에이터가 제공한다.
    • 컨텐츠에 대한 난이도 / 달성률 제공
    • 컨텐츠 생성 시 템플릿을 사용해야 한다. (카테고리별 템플릿)
    • 컨텐츠에 대한 카테고리 기능이 필요하다.
    • 크리에이터가 허용하는 팔로우만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를 생성할 수 있다.
  • 팔로워는 존재하는 컨텐츠에 참여한다.
    • 하나의 컨텐츠에는 여러 개의 챌린지, 스터디가 만들어질 수 있다.
    • Kiri(끼리)들은 자신이 참여한 컨텐츠의 달성률을 확인할 수 있다.
  • Goal-Room (골룸) 기능
    • 골룸에서 어떤 세부 기능을 사용할지 선택 가능 (템플릿 제공)
    • 커뮤니티 기능
    • 일정 관리 기능
  • 컨텐츠 검색 및 추천 기능

✔️ 우테코 크루들에게 물어보기

leader vs follower 어떤 유형이신가요?

투표 결과

  • CREATOR vs FOLLOWER

    • 14표 vs 55표
    • 기타 의견
      • 스터디원은 아니지만 부스터디원 정도 하고 싶어요
      • 어떤 것이든 귀찮아서 참여 안 할 것 같아요
  • 서비스에서 어떤 것을 중점으로 다뤄야 할지

    • 좋은 컨텐츠, 만들어져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는 만큼 질이 좋아야 함
      • 검증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검증을 해야 한다)
        • 만드는 컨텐츠는 자유롭지만 사용자 참여에 의해서 좋은 컨텐츠임을 검증
    • 사용자의 관심사에 따라서 추천을 받을 수 있어야 함
    • 생성자는 원하는 로드맵을 생성할 수 있으며, 생성에 대한 보상 제도 필요
    • 사용자가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함
    • 룸을 생성할 때 도중에 참여가 가능할지 (챌린지) vs 처음에 생성하게 될 것인지 (스터디)
      • 챌린지 → 검증이 필요 X
      • 스터디 → 검증이 필요 O

✔️ 인터뷰 내용 파악하기

1️⃣ 스터디 관련

  • 스터디원 어떻게 모집을 하시나요?

    • 모집을 직접 하지는 않고, 권유를 받았다. 커리큘럼이 좋게 느껴져서 참여하게 되었다.
    • 지인 중에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모집했다. 아는 사람들로 스터디원을 구성했을 때는 쉬고 싶을 때 좀 더 편하게 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 지인 중 스터디 할 의지가 있고, 잘 맞는 사람들로 모집했다.
    • 모집을 하지는 않았는데 당했다. 대부분은 지인에 의해서 지인들끼리 가볍게 이야기하다가 해볼까? 하다가 진행됨
  • 스터디를 운영한다면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할건지? (ex → 일정관리, 로드맵)

    • 간단하게만(주제, 주기적으로 언제할지 같은) 정하고, 구체적인 커리큘럼은 스터디원들이랑 정할 것 같다.
    • 책을 기준으로 스터디를 할 때 큰 챕터를 기준으로 진행했고 스터디장은 추가적으로 더 내용을 준비하는 식으로 운영했다.
    • 스터디 전체의 기간을 잡는다. 상시 운영 스터디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 일단은 모집할 사람은 스터디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을 확인할 것 같다. 불참률을 줄이고싶어서.
    • 일정같은 경우는 일주일에 한번이 적당해보이고, 방식은 공부해서 오는걸 선호한다.
    • 스터디 운영 매체는 게더타운이 좋다. 캐릭터들이 움직이니깐 소통하기 소프트해서 좋은 것 같다.
    • 같이 공부하는 시간을 정해서 같이 공부하는 스터디가 있으면 좋겠다.
    • 책으로 공부를 했었다. 챕터 별로 모두가 공부하고 랜덤으로 누가 발표할지 당일에 정해서 진행
  • 스터디를 운영 했을 때 가장 성공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 모르는 사람들이랑 하면 스터디라는 느낌이 더 커서 잘 됐다. 잘 된 이유는 체계적이고, 스터디원들이 열정적이였다.
    • 스터디장이라면 동기 부여가 되어야 할 것 같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테스트하는 시스템이 있으면 좀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 (ex. 시험, 인터뷰 등) 테스팅을 한다면 개개인 스스로도 측정하고 자신이 얼마나 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 팀 전체의 달성량을 잡는다. 그 후 전체 달성량을 나워서 개개인의 달성량을 정한다. 그 후 기간으로 나누어 1주 당 개인의 할 양을 할당한다.
    • 가장 느린 사람을 기준으로 진도를 잡는 것이 좋다. 1~2주간의 서로 진도를 보는 기간을 가지고 서로 토의를 해서, 모두가 협의를 해서 정했으면 좋겠다. 진도를 정하는 기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 미꾸라지 한 마리가 있을 때 기분이 어떤지?

    • 같이하기로 했으면 그것도 약속인데 잘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속으로 화나지만 나가달라는 식의 해결은 하지 않았다.
    • 당연히 좋지 않다. 다만 상황 따라 다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경우라면 그냥 ‘저 사람 포기했구나’ 할텐데 각자 맡은 책임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책임감이 부족한 사람이다, 별로다’라고 느낄 것 같다.
    • 극혐한다. 하지만 불편한 상황을 잘 마주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퇴출 되도록 가스라이팅을 한다. 스터디원들의 합의를 통해 나갈 수 있는 장치가 있으면 훨씬 편할 것 같다.
    • 안 하는 이유가 스터디가 가지는 단점일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우선 파악하고, 이해가 안 되거나 질문하고 싶은 부분은 마음껏 질문하도록 참여를 유도한다.
    • 처음에 스터디할 때 합의하에 정하고 시작을 해야 한다. 탈퇴당하는 사람도 납득이 가능해야 함. 탈퇴할 수 있을지 없을지 기능을 만들어두면 좋을지 진행한다.
    • 몇 번 이상 문제가 된다면 강퇴하기. 룰에 따라서
  • 스터디원을 모집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정할지?

    • 동기부여가 중요하다. 성실한 사람, 꾸준히 할 것 같은 사람, 성격적으로 잘 맞는 사람을 선정할 것 같다.
    • 의지나 책임감 있는 사람들. 스터디원을 모집할 때는 아는 사람들 중에서 그런 사람들을 모집한다.
    • 개인적인 친분이나 인상을 통해 책임감을 측정했다.
    • 성격마다 좀 다르긴 하겠는데, 최대인원을 정해놓을 것 같아요. 학습적 능력같은건 상관이 없을 것 같아요. 근데 어디서 스터디를 구할까하는것도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많이 뽑고 나갈사람 나가라는 방식도 괜찮은 것 같아요.
    • 참여도와 인성이 가장 중요하다. 사회성이 좋고, 말이 많은 사람.
    • 그런 게 딱히 없다고 생각한다. 적극적인 사람이 필요하다면 배로 뽑고 그 다음에 잘라내는 식으로 운영하는 게 나을 것 같다.
    • 어떤 사람이랑 일하고 싶은지는 본인이 판단해야 한다. 시험 같은 형식은 좋지 않다. 꾸준히 반복해서 참여하는 사람이 좋다.
  • 본인이 스터디에 지원하는 상황일 때 어떤 스터디에 매력을 느낄 것 같은지?

    • 계획이 구체적이라면 더욱 신뢰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매력을 느낀다.
    • 솔선수범하는, 적극적인 사람, 남들도 해야 되는 거를 먼저 해두고 요구하는 사람, 방향성을 잘 잡고 있는 사람
    • 사람이 많은 곳에 갈 거예요. (단순히 많은 건 x)
    • 가장 구체적으로 / 꾸준히 하고 있는 / 전통이 있는 곳에 갈 거예요
    • 꾸준히 하는 게 더 중요해요, 사람의 수보다는 꾸준함이 더 중요합니다!
    • 체계적인 스터디가 끌린다. 무슨 일이 있던 간에 끝까지 갈 것 같다는 느낌이 있으면 좋겠다. (중간에 와해되지 않아야 함.) 혼자서라도 끝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은 사람. 인맥이 좋은 사람. 현직자와 많이 안다든가, 정보를 많이 알고 있다면 좋을 것 같다.

2️⃣ 계획 관련

  • 계획을 했다면 끝까지 잘 지속하는 편이신가요?

    • 계획을 급할 때 세우는 편인데, 급하기 때문에 잘 지켰다.
    • 계획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어서 잘 지킨다.
    • 하지만 계획이 불확실하게 세우는 경우에는 지속을 잘 못하는 편이다.
    • 달성률 80%정도는 유지한다.
    • 혼자서하면 아닌 것 같아요. 동기가 흐려지는 것 같아서요. 일단 내가 하기 싫어도 책임감이 생기기 때문에 같이하면 좀 다 하는 것 같다.
    • 남들이랑 하면 잘 지키는 편이다. 혼자할 때는 본인에 대해 타협하게 되는데, 타인이랑 하게 되면은 다른 사람을 더 신경쓰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게 되기 때문에 좀 더 잘 지속하게 되는 것 같다.
    • 단기 목표는 지키는데 장기 계획은 변수가 많다.
  •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혼자 세운 계획은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세우지 않는다. 근데 남이 세운 계획은 잘 따르고 좋아하는 편.
  • 계획을 지속하지 못했다면 어떤 이유 때문에 지속하지 못했는지

    • 생각이 빨리 변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굳이 이 스터디를 해야할까 의문이 든다.
    • 스터디 외의 다른 일정으로 인해서. 일정 관리를 잘해야 한다.
    • 헬스를 하려 했는데, 바쁜 일정(페어 프로그래밍)이 생겨서 컨디션 조절을 위해 쉬었다가 관성으로 인해 오래 쉬게 되었다.
  • 지속을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그걸 개선할 수 있을까요?

    • 시행착오를 겪다보면 점점 개선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 번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신의 역량도 확인 가능하고 스터디와 같은 단체 활동에서도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얇고 긴 스터디라면 지속이 가능할 것 같다.
    • 재밌는 스터디라면 좋을 것 같다. 스터디의 분위기가 좋으면 좋을 듯! 스터디가 목적이 아닌, 친목 도모의 느낌이 있다면 다 같이 달성하고 다 같이 친목을 다지는 느낌, 분위기가 자유롭다면 압박을 느끼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 지속을 한다면 어떤 점을 통해서 지속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동기부여)

    • 본인에게 지금 당장 필요함을 느끼는 경우
    • 벌금제 같은 외적 동기도 효과가 좋다
    • 자유로운 분위기가 중요하다.
    • 시작할 때는 압박이 더 필요하고. 지칠 때쯤에 보상이 들어오는 게 좋을 것 같다. 시작부터 보상을 받을 수 없다.
  • 계획을 세울 때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 계획을 세운다면 실행 가능하도록 세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예비 시간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다.
    • 1순위 : 지금 나한테 도움이 되는가?
    • 2순위 :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가?
    • 3순위 : 미래에 닥칠 문제를 해결되는가?
    • 우선순위 별로 계획을 세우는 편, 마감 기한을 기준으로 삼고 그 다음을 흥미있는 것으로 설정한다.
  • 일정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 전날 밤에 머리속으로만 다음 날 계획을 세운다. 계획을 세울 때는 하루 단위로 조금 널널하게 세우려고 한다. 긴 기간에 대한 계획을 세울 때에는 큰 틀만 세우는 것을 선호한다.
    • 아이폰 메모장으로 하루 일정관리를 한다.
    • 대략적으로 뼈대만 잡아놔요. 주차별로 잡아놓고, 일별로 해야할것들을 최소단위로 정해놔요. 투두리스트를 사용합니다
    • 학교 다닐 때는 카톡을 많이 사용했었다. 카톡에다가 계속 공지를 나누는 형식. 슬랙 같은 것도 사용. 노션도 좋았다
  • 어떻게 계획을 세우시나요?

    • 하루 단위의 계획을 세운다. 길어봤자 몇주 정도의 단위를 잡는다. 체크리스트로 계획을 세운다.

3️⃣ 기존 서비스 관련

  •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였나요?
    • 노션
    • 카톡
    • 캘린더
  • 해당 서비스의 불편한 점은 없었나요?
    • 노션 - 기능이 많아서 깔끔하게 못쓴다. 리마인더가 있긴 한데 안쓰게 된다.
    • 캘린더 - 처음 화면에서도(상세 화면이 아닌) 예정된 시간도 잘 보이면 좋겠다.
    • 카톡 / 슬랙 - 피드 형식이다 보니까 공지나 옛날 메시지를 찾기 어려웠다. & 공지를 확인했는지 알아보기가 힘들엇다. (표시해주는 게 필요할 것 같다.)
    • 노션 - 내가 설정한 기한이나 그런 거에 대해 알람을 줄 수가 없었다.
  • 해당 서비스는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나요?
    • 카톡 - 톡캘린더가 좋다. 근데 귀찮아서 잘 안쓴다.
    • 노션 - 익숙하기 때문에 좋았다.
    • 노션 - 내가 확인하기가 쉽다. 자주 쓰는 도구니까.

4️⃣ 사람 관련

  • 혼자 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 혼자하기 힘든 것들(취미같은 것)은 같이 하는 것이 좋다.
    • 요즘에는 함께하는 것이 좋다. 인사이트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
    • 혼자 하되 궁금한게 있으면 많이 물어본다.
    • 같이하는게 훨씬 좋아요.
  • 함께 한다면 어떤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지

    • 의지 있고, 이 스터디가 정말 좋다고 느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을 때 잘 된다.
    • J 성향인 사람 → 나를 이끌어줄 사람
    • 공통의 목적이 있어야해요. 그래서 소홀히 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 함께 하기 싫은 사람이 있다면?

    • 스터디에 회의적인 사람이 있으면 잘 안됐던 것 같다.
    • 의욕이 떨어지는 게 보이는 사람
    • 문제 상황을 회피하는 사람
    • 답정너
    • 어투가 기분이 나쁜 사람
    • 약속을 잘 안지키는 사람
    • 자기주장 강한 사람

5️⃣ 추가 질문

추가적으로 한 질문이 있다면 아래에 적어주세요.

  • 스터디를 어떻게 모집했나?

    • 같은 동아리 사람들, 에타에 스터디 모집글, 학과 내부 스터디에서 모집했다.
    • 커뮤니티에서 같은 공부를 하고싶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했어요 인프런이나 오키같은거. 이미 만들어져있는거 들어갔어요.
  • 스터디할 때 두 가지 방식이 있을 거 같은데 각자 공부하기/다 같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 중 뭘 더 선호하는지?

    • 스터디를 하는 이유는 누가 떠먹여주는 것을 기대한다기보다는 내가 공부를 하기 위한 동기부여가 목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개인적으로 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 공부는 스스로 하는거고 성장도 자신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개인적으로 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
  • 스터디가 성공적이었던 경험이 있나요? 성공했다면 그 이유는?

    • 있습니다. 싸피 준비반이었는데 나 빼고 다 붙었어요. 그 이유는 일단 목적이 같아서 사람들이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어요. 가장 좋았던 건 몇명 안나온다고 스터디에 차질이 생기는 방식이 아니라서 스터디원들의 불참이 치명적이진 않았다. 그리고 온라인이기도 했어요
  • 온라인으로 스터디를 할 때 로드맵이 딱 정해져서 알아서 공부하는 것과 주제에 대해공부한 뒤 공유를 하는 것 중에서는 뭐가 나을 것 같나요?

    • 각자 느끼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서 주제에 대해 공부한 뒤 서로 공유를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런 경우에는 책임감이 부족한 사람들이 있을 때는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
  • 커뮤니티를 만드는 사람과 찾는 사람의 생각 차이는?

    • 만드는 사람은 문제를 느끼고 팀으로써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었다.
    • 커뮤니티를 찾는 사람들은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찾는 과정에서 들어오는 사람들.
    • 커뮤니티에 계속해서 남아있는 사람들은 왜 그런 걸까?
      • 커뮤니티장의 탁월한 능력.
      • 공동체 의식. 같은 팀이라는 생각.
      • 자신이 소속된 곳에서 안정감을 느낄 때
  • 어떤 목표를 가지고 달려야할 때 혼자 아니면 같이를 선호하나?

    • 같이하는게 훨씬 좋아요.
  • 계획적으로 변해야겠다고 느낀 이유가 뭔가요?

    • 어떤 일을 하다가 다른 일을 해야할 때 즉, A라는 일을 하던 중 예상치못하게 B라는 일을 처리해야할 때 대응하기 위해 (계획을 함으로써 여유를 만든다)
  • 단순한 챌린지를 경험해본 적이 있나?

    • 미라클 모닝을 해본 적이 있었다.
    •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사는 게 눈에 보이는 게 동기부여에 도움이 되었다!
    • 이 챌린지들이 지속이 안되었는데 그 이유는 압박이 없어서. 벌칙이 없어서.
  • 스터디를 하다가 별로인 사람을 발견한다면? 피드백을 어떤 식으로 주시나요?

    • 사실 스터디장을 통해서 이야기를 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다.
    • 리더가 중재자가 되어야 한다.
  • 스터디장이 많은 역할을 가지고 / 스터디원이 역할이 많은 경우

    • 전자가 더 좋다. 스터디장이 더 많은 역할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장에 대한 기대가 더 크기 때문이다.
  • 반 강제적으로 본인이 스터디 장을 해 본 경험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유가 뭔가요?

    • 사람들과 처음 만나다보니 다들 잘 나서려고 하지 않았다.
    • 바운더리가 너무 넓어서 의견 내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직접 몇 가지를 추린 후, 그 내용을 바탕으로 스터디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 스터디를 만드는 사람과 찾는 사람의 생각 차이?

    • 자기가 어떤 스터디를 하고 싶은지 명확하다면 본인이 만들 것이다
      • 결국 타고나기를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이, 적극적인 사람들이 할 것이다.
      • 성공한 경험이 있다면 잘해나가지 않을까?
    • 본인이 만들고 싶은 스터디의 지향점이 명확한 사람이라면 직접 만들 것이고, 남이 만드는 것을 따라가는 걸 좋아한다면 따라갈 것이다.
  • 신뢰가 떨어진 사람에 대해, 어떻게하면 인식이 변할 수 있을까? (다시 스터디원으로 받아줄 수 있을까?)

    • 나와는 좋은 경험을 나누지 못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다면 인식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시 스터디원으로써 받아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