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2 글쓰기 미션] 아론(이선욱) 초안 제출합니다.#1188
Conversation
봐주었으면 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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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oo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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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어요 아론!
우테코 초반의 아론과 지금의 아론을 비교하면, "내 의견을 말하기"라는 부분에서 정말 많은 성장이 일어났음이 보여요.
그 성장 과정이 글에 잘 녹아 있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전반적인 주제는 동일하나 주제를 너무 큰 범위로 잡아서 내용이 너무 많다고 느껴집니다.
한가지 사건이 아니라 여러 사건을 나열하다보니 글이 잘 안 읽히는 것 같습니다
제 글에도 아론과 동일한 문제가 있어서 공감 가네요.
이런 에세이에서는 다음과 같은 구성이 자주 보이는 것 같아요.
- 무엇이 문제인지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
- 해결한 후 얻은 교훈(혹은 결론)이 무엇인지
저는 보통 2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을 너무 길게 작성하는 경향이 있었어요.
글이 너무 난잡해진다고 느껴지면, 2번에 해당하는 내용 중, 1번과 3번을 뒷받침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내용만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잘 못하는 부분이니, 반영하기보단 참고만 해주세요!
| 처음에는 이 변화를 분명히 인지하지 못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편하게 의견을 나누고 있고 모두가 적극적으로 생각을 제시하는 토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
| 그때 "내가 지금 우테코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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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다 보면 제 심리 상태를 놓치기 쉬운 것 같아요.
아론은 "내가 편하게 의견을 나누고 있다"라는 상태를 어떻게 파악할 수 있었나요?
저는 일과를 마칠 때 마다 의식적으로 성찰 시간을 가지며 나를 돌아보는데, 아론의 방식도 궁금하네요.
| 우테코에서 느낀 또 다른 심리적 안정감은 코치들의 존재였다. | ||
| 코치들과의 원온원, 피드백 등 통해 코치님들이 단순히 지식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성장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내가 잘 따라올 수 있도록 신경 써주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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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코치에게 편안함을 느끼진 못하고 있어요.
대화하다보면 코치와 크루 간에 위계가 느껴질 때가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아론이 코치에게서도 심리적 안전감을 얻을 수 있던 계기 혹은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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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에서도 비슷했다. 다른 크루가 제시한 의견과 다른 내 생각이 있어도, 그것을 말할지 말지 오래 고민했다. 내가 정말 잘 아는 내용이 아니라면 말하기보다는 듣기만 하고 있었다. 나는 우테코에서 처음 자바를 시작했고, 객체지향에 대해서도 다른 크루들에 비해 이해도가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남들이 다 아는 내용이나 틀린 내용을 말할까 봐 쉽게 입을 열지 못했던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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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모습에는 내가 이전에 경험했던 환경도 영향을 주었다. 지금까지의 학교 팀플이나 동아리에서는 건설적인 토론보다, 내가 의견을 제시하면 다른 사람들이 비판이나 다른 생각을 말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았다. 반대로 내가 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박하면, 상대가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감정적으로 반응해 생산적인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도있었다. 이런 경험이 쌓이면서 나 역시 내 의견을 쉽게 꺼내기 어려웠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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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감정적으로 반응해 생산적인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도있었다
저도 이런 경험이 많아서 공감이 가네요.
더 생각해보면, 세상에는 반박 의견에 대해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을 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을 만났을 때도 건설적인 토론(혹은 문화)을 이끌어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korea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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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의 솔직한 내용과 성장 스토리가 담긴 내용이라 저도 모르게 뿌듯하네요.
특히, 소속감을 느낀 순간이 비슷해서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Level 2에는 더 성장한 아론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같이 성장해요
| 처음에는 이 변화를 분명히 인지하지 못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편하게 의견을 나누고 있고 모두가 적극적으로 생각을 제시하는 토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
| 그때 "내가 지금 우테코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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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공감하는 문장입니다.
연합 동아리에서 개발 관련 의견을 편하게 나누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다가 실패했는데요.
그러나 우테코에서 모든 크루가 자연스럽게 의견을 주고받고 있다는 걸 깨달았을 때 저 역시, 내가 지금 우테코에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론 찌찌뽕
| @@ -0,0 +1,62 @@ | |||
| # 내가 우테코에 있구나를 느낀 순간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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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전체적으로 넓다라고 느껴졌는데요!!
문장간 개행이 너무 자주 사용되어서 그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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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부담감이 심했다. 첫날에는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가위바위보에 져서 배탈이 나 화장실에 가고 싶어 하는 주인공 역할을 맡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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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같았으면 어떻게든 역할을 바꿔달라고 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때는 이상하게도 도전해보고 싶은 용기가 생겼다. 우테코라는 이름이 주는 용기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그 역할을 바로 받아들였다. 팀원들이 제안한 부끄러운 아이디어들도 수용했고,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보려고 노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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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을 처음 봤을 때, 엄청 소극적인 사람이라고 느껴져서 "내가 배탈 역할을 하겠다고 해야하나??" 고민했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아론의 성장 기회를 빼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만약 역할을 바꿨다면, 지금의 아론까지 오는 데 시간이 더 걸리지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HyoYoon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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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론.
구체적 사례를 함께 설명해주니 글을 읽는 저도, 실제로 그 상황에 있는 것처럼 이입되는 글이었어요.
하지만 아론이 '봐줬으면 하는 부분'에서 언급한 것처럼 전달하려는 사건의 수가 많아지다 보니 후반부에 작성된 사건에서는 사례가 추상적임을 발견했어요.
이로 인해 이전의 구체적인 사건들과 더 대비되어 '이 사건은 너무 추상적이다'라고 느꼈어요.
저 역시 아론이 초반보다 의견을 많이 제시하고, 묻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요. 점점 활발한 의견 공유가 되어 기쁨을 느낍니다. 남은 우테코 과정도 성장의 기회로 삼아보자고요.
오늘 퇴고도 함께 화이팅입니다!
| 우테코에 오기 전의 나는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이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는 더 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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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부끄러움은 단순히 일상적인 성격의 문제만은 아니었다. 나의 지식이나 코딩에 대해서도 부끄러움이 많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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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이나 주변 사람들과 대화하다가 내가 잘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대충 고개를 끄덕이거나 어떻게든 아는 척하며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상대가 나에게 갖는 기대감 때문인지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고, 솔직한 나를 드러내고 싶지 않았던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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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에서도 비슷했다. 다른 크루가 제시한 의견과 다른 내 생각이 있어도, 그것을 말할지 말지 오래 고민했다. 내가 정말 잘 아는 내용이 아니라면 말하기보다는 듣기만 하고 있었다. 나는 우테코에서 처음 자바를 시작했고, 객체지향에 대해서도 다른 크루들에 비해 이해도가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남들이 다 아는 내용이나 틀린 내용을 말할까 봐 쉽게 입을 열지 못했던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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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모습에는 내가 이전에 경험했던 환경도 영향을 주었다. 지금까지의 학교 팀플이나 동아리에서는 건설적인 토론보다, 내가 의견을 제시하면 다른 사람들이 비판이나 다른 생각을 말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았다. 반대로 내가 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박하면, 상대가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감정적으로 반응해 생산적인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도있었다. 이런 경험이 쌓이면서 나 역시 내 의견을 쉽게 꺼내기 어려웠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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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부끄러움'에 대한 사례를 다양하게 설명해주어 '아론은 이런 사람이구나. 그리고 부끄러움에 대한 고민이 크구나'에 이입하며 글 읽기에 들어갈 수 있어 좋네요.
PAUSE
첫 문장의 마지막 부분이 "...예전에는 더 심했다."라며 끝나서 그 다음에 시작되는 사례가 '예전(= 우테코 오기 전)에 부끄러움을 느낀 상황들'로 시작될 것이라 예상했는데요.
실제로는 토론...(우테코 전인지 아닌지 모르겠음) -> 크루...(우테코) -> 학교 팀플, 동아리...(우테코 전) 순서로 진행되어 혼란을 느꼈어요.
| 내가 처음으로 기존 환경과 다른 분위기를 느낀 순간은 블랙잭 토론 때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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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여전히 조심스러웠지만, 토론을 계속하면서 점차 확신이 생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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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테코의 크루들은 어떤 이야기를 하더라도 잘못된 의견이라고 비난하지 않고, 건설적으로 피드백해준다는 확신이었다. | ||
| 정답과 오답을 가르기보다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있다고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느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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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의견을 제시하면, 그것이 다소 서툴거나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는 생각이라 하더라도 가볍게 넘기지 않고 함께 고민해줄 것 같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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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크루들은 어떤 의견이 좋아 보여도 바로 수용하기보다, 의식적으로 한 번 더 비판적으로 검토해보려는 태도를 보여주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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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의 경험과는 다른 이런 분위기를 느끼면서 나도 점점 두려움 없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박을 해볼 때도, 상대가 이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오히려 좋아하며 토론과 성장의 재료로 여긴다는 믿음이 생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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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분위기 덕분인지 모든 크루들이 점점 더 적극적으로 생각을 이야기하게 되었고, 토론도 더 활발하고 건설적으로 흘러갈 수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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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이 변화를 분명히 인지하지 못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편하게 의견을 나누고 있고 모두가 적극적으로 생각을 제시하는 토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
| 그때 "내가 지금 우테코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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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PAUSE
'처음'이라는 표현이 3회 반복되는데 각 표현이 가리키는 시점이 언제인지, 같은 시점은 언제와 언제인지 등을 고민하며 읽게 되어 다음 주제로 넘어가기 전에 해당 주제의 '처음'들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어요!
| 그때 "내가 지금 우테코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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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안전함이 바꾼 나의 태도 | ||
| 우테코에 오고 나서는 이 주변 환경이 주는 편안함 때문인지, 다른 크루들이 자신이 모르는 것을 스스럼없이 드러내며 질문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다. 그 모습을 보며 나도 이곳에서는 모르는 것을 편하게 드러낼 수 있겠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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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PAUSE
'안전함을 느낌'은 이전 섹션에서 모두 전달되고, 이번 섹션에서는 제목처럼 '바뀐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될 것이라 예상했어요.
그런데 도입부에서 다시 "...느꼈다"라며 시작되어 '엇, 다시 느끼는 부분인가?' 생각했어요.
| 또 연극을 했을 때도 비슷한 변화를 느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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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부담감이 심했다. 첫날에는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가위바위보에 져서 배탈이 나 화장실에 가고 싶어 하는 주인공 역할을 맡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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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같았으면 어떻게든 역할을 바꿔달라고 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때는 이상하게도 도전해보고 싶은 용기가 생겼다. 우테코라는 이름이 주는 용기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그 역할을 바로 받아들였다. 팀원들이 제안한 부끄러운 아이디어들도 수용했고,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보려고 노력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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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예전과는 다른 내 모습을 인지했을 때, 나는 다시 한 번 내가 우테코라는 환경 안에 있음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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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과거라면 부끄러움을 느껴 회피했을 상황'과 '이번에는 극복함'이 사례로 잘 드러나서 아론에게 이입이 되니 좋네요.
| ### 크루뿐 아니라 코치의 존재에서 느낀 안정감 | ||
| 우테코에서 느낀 또 다른 심리적 안정감은 코치들의 존재였다. | ||
| 코치들과의 원온원, 피드백 등 통해 코치님들이 단순히 지식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성장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내가 잘 따라올 수 있도록 신경 써주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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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경험을 하면서 나는 내가 우테코에 속해 있음을 다시 느꼈다. 그리고 이러한 심리적 안정감이 있었기 때문에 왜인지 든든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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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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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해당 섹션에서는 구체적인 사례 소개가 없어서 '어떤 상황을 겪어 코치에게 안정감을 느꼈는지'가 궁금해요!
| 덕분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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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내가 느낀 우테코다움 | ||
| 처음에는 우테코에 있다는 사실이 낯설고 조심스럽게 느껴졌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곳은 내 의견을 말해도 괜찮고, 모른다고 말해도 괜찮고, 서툴더라도 도전해볼 수 있는 곳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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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낯설게 느껴짐'은 익숙한 표현인데, '조심스럽게 느껴짐'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요! 조심스럽지 않게 느껴지는 건 어떤 상황인가요?
- "~ 것", "~ 같다" 등 추상적인 문장 구체화 - 시간 흐름 통일화 - 문장 개행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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